당시에는 사소했던 기록이 시간이 지난 뒤 어떤 의미가 되는지 돌아봅니다.
금세 잊힐 것 같은 순간을 문장으로 붙잡아 두는 연습에 관한 기록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하루를 붙잡아 두는 짧은 기록의 힘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