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골목의 작은 불빛에서 출발해 상상의 장면을 확장해봅니다.
인물의 이름보다 먼저 도착한 한 문장에서 시작한 짧은 창작 노트입니다.
잠들지 못한 밤에 떠오른 한 장면이 짧은 이야기로 자라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