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
WOLHA · LITERARY MAGAZINE
월하
시 · 에세이 · 소설 · 수필 · 칼럼. 장르를 넘어, 천천히 읽고 오래 남길 이야기를 엮습니다.
THE WOLHA WAY
글을 소비하지 않고,
머무는 방식
시와 소설, 에세이와 칼럼을 한 흐름 안에서 발견합니다.
낭독이 준비된 글은 본문에서 바로 듣고 문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읽기 진행도가 남아 다음 방문에도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EDITOR'S DESK
이번 월하
서로 다른 장르가 나란히 놓일 때 생기는 뜻밖의 연결을 만나보세요.
낭독을 시작한 이유
소리 내어 읽는 경험이 글과 사람을 어떻게 다르게 만나게 하는지 들어봅니다.
책을 고르는 기준에 대하여
한 권의 책을 선택할 때 무엇을 먼저 보는지 독자의 취향을 따라가 봅니다.
ARCHIVE · 전체
전체의 이야기
시부터 칼럼까지, 오래 남을 문장을 한곳에서 만납니다.
매일 쓰는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쓰는 습관을 이어가는지 묻습니다.
골목 끝의 불빛을 따라
평범한 골목의 작은 불빛에서 출발해 상상의 장면을 확장해봅니다.
이름 없는 인물의 첫 문장
인물의 이름보다 먼저 도착한 한 문장에서 시작한 짧은 창작 노트입니다.
새벽 두 시에 시작된 이야기
잠들지 못한 밤에 떠오른 한 장면이 짧은 이야기로 자라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한 달 뒤 다시 읽는 메모
당시에는 사소했던 기록이 시간이 지난 뒤 어떤 의미가 되는지 돌아봅니다.
사라지기 전에 적어둔 장면
금세 잊힐 것 같은 순간을 문장으로 붙잡아 두는 연습에 관한 기록입니다.
오늘을 남기는 다섯 줄
거창하지 않아도 하루를 붙잡아 두는 짧은 기록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천천히 걷는 사람의 시선
빠르게 지나치던 풍경을 조금 느리게 바라보며 발견한 것들을 적었습니다.
창가에 오래 머문 오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 오히려 마음을 또렷하게 만드는 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