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

WOLHA · LITERARY MAGAZINE

월하

시 · 에세이 · 소설 · 수필 · 칼럼. 장르를 넘어, 천천히 읽고 오래 남길 이야기를 엮습니다.

READ · LISTEN · RETURN
촛불 아래에 놓인 편지지와 책상의 실제 사진
밤의 문장을 위한 자리 · 사진 Eileen Martin

THE WOLHA WAY

글을 소비하지 않고,
머무는 방식

01장르를 넘나드는 편집

시와 소설, 에세이와 칼럼을 한 흐름 안에서 발견합니다.

02눈과 귀로 읽기

낭독이 준비된 글은 본문에서 바로 듣고 문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03읽던 자리로 돌아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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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DESK

이번 월하

서로 다른 장르가 나란히 놓일 때 생기는 뜻밖의 연결을 만나보세요.

골목의 이름을 기억하는 법 일러스트
수필 · 8분 읽기

골목의 이름을 기억하는 법

지도에는 같은 길로 보이지만 오래 걸어본 사람에게 골목은 저마다 다른 시간의 이름을 가집니다.

ARCHIVE · 수필

수필의 이야기

일상의 결을 천천히 바라보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