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
WOLHA · LITERARY MAGAZINE
월하
시 · 에세이 · 소설 · 수필 · 칼럼. 장르를 넘어, 천천히 읽고 오래 남길 이야기를 엮습니다.
THE WOLHA WAY
글을 소비하지 않고,
머무는 방식
시와 소설, 에세이와 칼럼을 한 흐름 안에서 발견합니다.
낭독이 준비된 글은 본문에서 바로 듣고 문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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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DESK
이번 월하
서로 다른 장르가 나란히 놓일 때 생기는 뜻밖의 연결을 만나보세요.
비가 그친 뒤의 문장
젖은 골목이 마르는 동안, 같은 풍경도 잠시 다른 이름을 갖습니다.
ARCHIVE · 시
시의 이야기
짧은 언어가 오래 남는 자리


